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잇사갈의 짐
chanceMoon2026-09-01
야곱은 임종의 축복에서 잇사갈을 두 짐 사이에 꿇어앉은 건장한 나귀라 불렀다. 쉴 곳이 좋고 땅이 아름다우므로 어깨를 내려 짐을 지고 섬기는 자가 되었다는 말이 뒤따른다. 이 그림은 잇사갈 지파가 받은 이스르엘 골짜기의 삶과 맞물린다. 기름진 땅은 풍요를 주었으나 그만큼의 노동과 부담을 요구했다. 해석은 강제 노역으로 읽는 쪽과 성실한 근면으로 읽는 쪽으로 갈린다. 역대상은 같은 지파를 시세를 알고 행할 바를 아는 사람들로 적는다. 누린 것과 져야 할 몫이 함께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