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식물의 창조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1장 11-13절은 셋째 날에 하나님이 땅에게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셨고 그대로 되었다고 기록한다. 각각 그 종류대로 씨를 품은 열매를 맺었다는 서술이 되풀이되며,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다고 하셨다. 식물은 사람과 짐승이 먹고 사는 바탕이 된다. 창세기 1장 29-30절에서 하나님은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사람에게, 푸른 풀을 짐승과 새에게 먹을 것으로 주신다. 성경은 이후로도 자라남과 열매를 영적인 그림으로 자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