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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대로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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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식물의 창조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1장 11-13절은 셋째 날에 하나님이 땅에게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셨고 그대로 되었다고 기록한다. 각각 그 종류대로 씨를 품은 열매를 맺었다는 서술이 되풀이되며, 하나님은 보시기에 좋다고 하셨다. 식물은 사람과 짐승이 먹고 사는 바탕이 된다. 창세기 1장 29-30절에서 하나님은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열매 맺는 나무를 사람에게, 푸른 풀을 짐승과 새에게 먹을 것으로 주신다. 성경은 이후로도 자라남과 열매를 영적인 그림으로 자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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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물고기와 새의 창조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1장 20-23절은 다섯째 날에 하나님이 물들은 생물로 번성하게 하고 새는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날으라 하셨다고 기록한다. 큰 바다 짐승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지으셨고 보시기에 좋다고 하셨다. 이어 복을 주시며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고 말씀하신다. 둘째 날과 셋째 날에 마련된 하늘과 바다가 이날 살아 있는 것들로 채워진다. 창세기에서 복이라는 말이 처음 나오는 자리도 이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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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육지 짐승의 창조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1장 24-25절은 여섯째 날에 하나님이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내라 하셨고 그대로 되었다고 기록한다. 하나님은 땅의 짐승과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각기 그 종류대로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다고 하셨다. 세 갈래로 나뉜 이 서술은 지어진 세계에 갈래와 차례가 있음을 보여준다. 같은 날에 사람이 지어지므로 짐승과 사람은 하루를 나누어 쓴 셈이며, 사람이 이들을 맡아 돌보는 관계도 여기서 시작된다. 사람이 놓이기 전에 이 세계는 이미 좋은 것으로 채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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