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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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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 제국
앗수르는 메소포타미아 북부에서 일어나 주전 9세기부터 7세기까지 근동을 지배한 제국이다. 수도 니느웨를 중심으로 디글랏 빌레셀 삼세와 사르곤 이세와 산헤립 같은 왕들이 정복을 이어 갔다. 주전 722년 사마리아가 함락되면서 북이스라엘 열 지파가 끌려갔다. 산헤립은 예루살렘까지 포위했으나 하룻밤에 십팔만 오천 명을 잃고 물러났다. 요나가 전한 말에 니느웨는 회개했다. 나훔은 그 도시의 최후를 예고했고 주전 612년 니느웨는 무너졌다. 성경은 이 제국의 흥망을 역사의 주권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 주는 사례로 적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