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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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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의 두 관원장이 갇힌 일
창세기 40장은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이 옥에 갇힌 일을 전한다. 두 사람은 요셉이 갇혀 있던 친위대장의 옥으로 들어왔다. 같은 밤에 각각 꿈을 꾸고 근심하자 요셉이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고 말하며 그 꿈을 들었다. 술 맡은 자는 사흘 뒤 복직하고 떡 굽는 자는 나무에 달릴 것이라 풀었다. 바로의 생일에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복직한 관원장은 요셉을 잊었고 요셉은 이 년을 더 옥에서 지냈다. 이 사건이 훗날 바로 앞에 서는 길을 열었다. 짧은 한 장이 요셉의 방향을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