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앗수르
chanceMoon2026-09-01
앗수르는 창세기 10장에서 셈의 아들로 처음 나온다. 같은 장은 그 이름이 니느웨와 갈라를 세운 세력과 이어진다고 적는다. 후대에 이 이름은 근동을 뒤흔든 제국의 이름이 되었다. 이사야는 앗수르를 하나님의 진노의 막대기라 부르며 북이스라엘을 치는 도구로 그린다. 그러나 교만과 잔혹함 때문에 앗수르 자신도 심판을 피하지 못했다. 나훔은 니느웨를 피의 성이라 부르며 그 끝을 예고한다. 이사야 19장은 애굽과 앗수르와 이스라엘이 함께 예배하는 날을 내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