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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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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지명이야기

하늘

chanceMoon2026-09-01

성경에서 하늘은 눈에 보이는 창공이면서 하나님이 계신 자리를 뜻한다. 시편은 그의 보좌가 하늘에 있다고 노래하고 요한복음은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다는 약속을 전한다. 마태복음은 같은 실재를 천국이라 부르며 이미 시작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로 그린다. 예수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하셨고 베드로는 쇠하지 않는 유업이 그곳에 간직돼 있다고 썼다.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이 사람과 함께 거하시는 장면으로 끝을 맺는다. 하늘은 장소보다 함께 계심으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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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하늘이라 부르심

chanceMoon2026-09-01

성경에서 하늘은 눈에 보이는 창공이자 하나님이 계신 자리이며 믿는 이들이 바라는 곳이다. 구약의 히브리어 샤마임은 자주 복수형으로 쓰여 그 넓이를 드러내고, 창세기 1장 1절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로 성경을 연다. 신명기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 여호와께 속했다고 말하며 시편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한다고 노래한다. 신약의 우라노스는 하나님 나라와 영원한 처소를 함께 가리키고,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이 이름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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