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바로의 곤경
chanceMoon2026-09-01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학대하고 남자아이를 나일 강에 던지게 했다. 모세와 아론이 내 백성을 보내라고 전하자 바로는 여호와가 누구냐고 되물었다. 나일 강이 피가 되고 개구리와 이와 파리가 잇따랐다. 가축의 죽음과 악성 종기와 우박과 메뚜기와 흑암이 뒤를 이었다. 바로는 재앙이 물러갈 때마다 마음을 다시 완악하게 했다. 장자의 죽음에 이르러서야 그는 밤중에 모세를 불러 떠나라고 했다. 재앙은 이집트가 섬기던 신들을 겨눈 심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