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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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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스불론의 미래

chanceMoon2026-09-01

스불론은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여섯째 아들이다. 야곱은 임종 자리에서 그가 해변에 거주하며 배 매는 해변이 되고 그 경계가 시돈까지 미치리라고 했다. 모세도 바다의 풍부한 것과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말하며 이 지파를 축복했다. 실제로 스불론은 갈릴리 호수와 지중해 사이 내륙에 자리를 잡았다. 드보라의 노래는 그 지파를 죽음을 무릅쓴 백성으로 기록한다. 훗날 예수의 사역이 바로 이 땅에서 시작됐다. 마태복음은 그 장면을 이사야의 예언이 이루어진 자리로 읽는다. 지형을 말한 한 문장이 구원사의 무대가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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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납달리

chanceMoon2026-09-01

납달리는 야곱의 여섯째 아들이며 빌하가 낳은 둘째다. 라헬이 언니와 크게 겨루어 이겼다고 말하면서 붙인 이름이라 씨름이라는 뜻을 담는다. 지파가 받은 땅은 갈릴리 북쪽이었고 게데스와 하솔이 그 안에 들었다. 사사 시대에는 바락이 이 지파에서 나와 시스라의 군대를 무찔렀다. 왕국 시대에는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이 지역을 먼저 빼앗아 갔다. 마태복음은 예수가 가버나움에 사신 일을 스불론과 납달리 땅의 예언이 이루어진 사건으로 읽는다. 이름 하나가 구약과 신약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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