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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무의 길을 지키다
창세기 3장 22절부터 24절은 하나님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이유를 밝힌다. 사람이 손을 들어 그 열매를 따 먹고 영원히 살까 하신다는 말씀이었다. 죄를 지닌 채 끝없이 사는 상태를 막으신 조치다. 하나님은 에덴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셨다. 잠언은 지혜와 의인의 열매를 생명나무라 부르며 그 이름을 이어 간다.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그 나무가 새 예루살렘에 다시 서 있다. 창세기는 길이 막혔다고 적고 요한계시록은 그 길이 열린다고 적는다. 첫 책과 마지막 책이 같은 나무를 두고 마주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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