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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언약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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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물이 줄어들다

chanceMoon2026-09-01

홍수의 물은 백오십 일 동안 땅을 덮었다. 그 뒤 하나님이 노아와 방주 안의 모든 짐승을 기억하시고 땅 위에 바람을 불게 하셨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닫히고 비가 그치자 물이 물러가기 시작한다. 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는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 물이 줄어드는 장면은 심판이 끝나고 회복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하나님은 그 뒤 무지개를 언약의 표로 두시고 다시는 물로 땅을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뒤 무지개는 땅의 모든 생물에게 주어진 표가 되었다. 신약은 이 사건을 세례와 마지막 심판의 예표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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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노아가 제단을 쌓다

chanceMoon2026-09-01

방주에서 나온 노아가 맨 먼저 한 일은 제단을 쌓는 일이었다. 그는 정결한 짐승과 새 가운데서 골라 번제로 드렸다.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마음에 말씀하셨다. 다시는 사람 때문에 땅을 저주하지 않고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는 내용이다. 심고 거두는 일과 추위와 더위와 낮과 밤이 쉬지 않으리라는 약속도 함께 주어졌다. 이 짧은 장면이 무지개 언약으로 이어지는 문턱이 된다. 노아는 방주에서 나오자마자 자기 살 곳을 짓지 않았다. 제단이 먼저였고 그 뒤에 하나님의 약속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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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노아

chanceMoon2026-09-01

노아는 아담에게서 셋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열째 사람이며 라멕의 아들이다. 세상이 부패로 가득하던 때에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의인으로 기록됐다. 하나님의 지시대로 방주를 짓고 가족과 짐승들을 그 안에 들였다. 물이 백오십 일을 넘긴 뒤 땅이 마르자 그는 제단을 쌓고 번제를 드렸다. 하나님은 다시 물로 땅을 멸하지 않겠다고 하시며 무지개를 언약의 표로 두셨다. 그의 세 아들에게서 여러 민족이 갈라져 나왔고 히브리서는 그를 믿음의 사람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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