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무지개 언약
NO IMAGE
물이 줄어들다
홍수의 물은 백오십 일 동안 땅을 덮었다. 그 뒤 하나님이 노아와 방주 안의 모든 짐승을 기억하시고 땅 위에 바람을 불게 하셨다.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닫히고 비가 그치자 물이 물러가기 시작한다. 일곱째 달 열이렛날에 방주는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 물이 줄어드는 장면은 심판이 끝나고 회복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하나님은 그 뒤 무지개를 언약의 표로 두시고 다시는 물로 땅을 멸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뒤 무지개는 땅의 모든 생물에게 주어진 표가 되었다. 신약은 이 사건을 세례와 마지막 심판의 예표로 읽는다.
NO IMAGE
NO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