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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언약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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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여호와의 언약

chanceMoon2026-09-01

성경에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규정하는 말이 언약이다. 약속과 의무가 함께 담긴 구속력 있는 계약을 뜻한다. 홍수 뒤 노아에게 주신 언약은 무지개를 표징으로 삼아 다시는 물로 땅을 멸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다. 아브라함에게는 땅과 자손과 복이 주어졌고 시내산에서는 율법을 담은 모세 언약이 세워졌다. 다윗에게는 영원한 왕위가 약속되었고 예레미야는 마음에 새기는 새 언약을 예고했다. 예수께서는 마지막 만찬에서 잔을 드시며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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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하나님이 언약을 세우시다

chanceMoon2026-09-01

언약은 하나님이 사람과 맺으신 공식적인 약속이다. 성경은 이 언약을 축으로 흘러간다. 홍수 뒤 노아에게 주신 무지개 언약은 모든 생물에게 미쳤다. 아브라함에게는 땅과 자손과 복을 약속하시고 할례를 표로 주셨다. 시내산의 모세 언약에는 순종의 조건이 붙었고 다윗에게는 영원한 왕위를 약속하셨다. 예레미야가 예고한 새 언약은 예수의 피로 세워졌다. 다섯 언약은 서로 겹쳐 쌓이며 하나의 방향을 이룬다. 표는 무지개와 할례와 왕위와 잔으로 달랐지만 지키시는 분은 한 분이었다. 성경이 하나님을 언약을 지키시는 분으로 부르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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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영원한 언약

chanceMoon2026-09-01

성경은 몇몇 언약을 영원한 언약이라 부른다. 사람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맹세에 매인 약속이라는 뜻이다. 노아 언약은 무지개를 표로 삼아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아브라함 언약은 땅과 자손과 하나님이 되어 주심을 대대에 걸쳐 보장한다. 다윗 언약은 그 집과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는 약속이며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이어진다. 예레미야가 전한 새 언약은 마음에 새기는 법과 죄 사함을 내용으로 삼는다. 언약의 표는 무지개와 할례에서 십자가와 성찬으로 옮겨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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