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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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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제사장

chanceMoon2026-09-01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서서 제사를 드리고 성막을 지키고 율법을 가르친 사람들이다. 하나님은 모세를 세워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이 직분을 맡기셨고 레위 지파 전체를 성막 봉사에 세우셨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속죄일에만 지성소에 들어갔다. 자격과 옷과 혼인까지 규례가 따라붙었다. 히브리서는 예수를 하늘에 오르신 큰 대제사장으로 소개하며 그가 자기 피로 단번에 들어가셨다고 말한다. 베드로는 믿는 자들 전체를 왕 같은 제사장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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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벗은 몸을 가림

chanceMoon2026-09-01

성경에서 몸을 가리는 일은 옷차림 문제로만 다뤄지지 않는다.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었으나 처음에는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죄를 지은 뒤 눈이 밝아지자 그들은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었다.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 율법은 제사장에게 몸을 가릴 속바지를 입히고 친족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고 규정했다. 선지자들은 벗김을 심판의 표현으로 썼고 다시 입히심을 회복의 표현으로 썼다. 신약은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말로 이 주제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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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레위

chanceMoon2026-09-01

레위는 야곱과 레아 사이에서 태어난 셋째 아들이다. 레아는 이제 남편이 나와 연합하리라 하며 연합이라는 뜻의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레위의 젊은 시절은 세겜에서의 보복으로 기억된다. 야곱은 임종의 자리에서 그 혈기를 꾸짖고 흩어지리라 말했다. 그 흩어짐이 뒤집힌 자리가 시내산 금송아지 사건이다. 레위 자손은 땅 대신 성읍을 받고 여호와를 기업으로 삼는 지파가 되었다. 한 사람의 이름이 어떻게 이스라엘의 예배를 떠받치는 직분이 되었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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