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살인

3개의 글

NO IMAGE

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하나님이 가인을 부르시다

chanceMoon2026-09-01

가인과 아벨이 각각 제물을 드렸고 하나님은 아벨의 것만 받으셨다. 가인의 얼굴이 굳어지자 하나님이 먼저 말을 거셨다.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하시며 죄가 문에 엎드려 있으니 다스리라 하셨다. 경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가인은 들에서 동생을 쳐 죽였다.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는 두 번째 물음에 그는 모른다고 답했다. 하나님은 그를 유리하는 자로 정하시면서도 죽임을 막는 표를 주셨다. 심판 안에 보호가 함께 있었다. 신약은 이 사건을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과 나란히 놓고 다시 읽는다.

NO IMAGE

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가인이 아벨을 죽이다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4장은 성경이 기록한 첫 살인을 전한다. 가인은 땅의 소산을 드렸고 아벨은 양 떼의 첫 새끼를 드렸으나 하나님은 아벨의 제물만 받으셨다. 안색이 변한 가인에게 하나님은 죄가 문에 엎드려 있으니 다스리라고 경고하셨다. 가인은 경고를 듣고도 동생을 들로 불러내어 쳐 죽였다. 아우가 어디 있느냐는 물음에는 자기가 지키는 자냐고 되물었다. 하나님은 그를 유리하는 자로 만드시면서도 표를 주어 그 목숨을 지키셨다. 신약은 아벨을 의로운 순교자로 부르고 가인을 경고의 본보기로 삼는다.

NO IMAGE

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생명의 피를 찾으시는 규정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9장은 홍수 뒤 새 출발 자리에 피 흘림의 책임을 못 박는다. 하나님은 사람의 생명의 피를 반드시 찾겠다고 하셨고 그 근거로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사실을 드셨다. 모세 율법은 이 원칙을 살인과 과실치사를 가르는 규정으로 풀었고 도피성을 두어 오판을 막았다. 바울은 권세자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않았다고 적었다. 예수는 계명의 범위를 마음의 노여움까지 넓히셨다. 생명의 값을 밝히는 규정이 성경 전체에 이어진다. 사람의 정체가 곧 규정의 근거였다.

© 2026 모줄성 · Template controlled · StyleFamily ba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