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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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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가인을 부르시다
가인과 아벨이 각각 제물을 드렸고 하나님은 아벨의 것만 받으셨다. 가인의 얼굴이 굳어지자 하나님이 먼저 말을 거셨다.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하시며 죄가 문에 엎드려 있으니 다스리라 하셨다. 경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가인은 들에서 동생을 쳐 죽였다.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는 두 번째 물음에 그는 모른다고 답했다. 하나님은 그를 유리하는 자로 정하시면서도 죽임을 막는 표를 주셨다. 심판 안에 보호가 함께 있었다. 신약은 이 사건을 형제를 미워하는 마음과 나란히 놓고 다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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