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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박삿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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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셀라

chanceMoon2026-09-01

셀라는 노아의 아들 셈의 계열에 속한 사람이다. 아르박삿의 아들이며 에벨의 아버지다. 창세기 10장과 11장 그리고 역대상 1장에 이름이 나온다. 창세기 11장은 그가 삼십 세에 에벨을 낳고 그 뒤로 사백삼 년을 더 살았다고 적는다. 행적을 알려 주는 문장은 없고 낳은 나이와 산 햇수만 남아 있다. 누가복음 3장 족보는 예수의 조상 명단에 살라라는 이름으로 그를 올려 두었다. 홍수에서 아브라함까지 이어지는 열 세대 가운데 한 자리를 지킨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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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셈의 자손

chanceMoon2026-09-01

셈은 노아의 아들 가운데 셈족의 조상으로 불린다. 창세기 10장 21절에서 31절은 그의 자손을 적으며 그를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라고 소개한다. 히브리라는 말이 에벨에서 나온 것으로 본다. 아들로는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 기록된다. 엘람은 이란 남서부의 엘람 사람과 앗수르는 앗수르 제국과 아람은 아람 사람과 연결된다. 창세기 11장 10절에서 26절은 아르박삿에게서 데라까지 이어지는 줄기를 따라가며 아브라함의 출생에 이른다. 열국의 족보가 한 가문으로 좁혀지는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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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아르박삿

chanceMoon2026-09-01

아르박삿은 셈의 아들로 홍수가 그친 지 두 해 만에 태어났다. 창세기 10장과 11장은 그가 삼십오 세에 셀라를 낳았고 셀라가 에벨을 낳았다고 적는다. 히브리라는 말이 에벨에게서 나왔다고 보니 아르박삿은 그 바로 앞 세대에 선다. 그의 계보는 벨렉과 스룩과 데라를 지나 아브라함에게 닿는다. 누가복음 3장 36절은 예수의 족보에도 그의 이름을 넣는다. 사건 하나 없는 이름이 언약의 흐름을 이어 준다. 역대상 1장도 그를 같은 자리에 두어 계보를 다시 확인한다. 족보의 한 마디가 구원사의 뼈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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