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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셀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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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친자로 잇겠다는 약속

chanceMoon2026-09-01

아브람은 자식이 없어 집의 종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 상속자가 되겠다고 하나님께 아뢰었다. 여호와께서는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답하셨다. 그리고 아브람을 밖으로 이끌어 하늘의 별을 세어 보라 하시며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말씀하셨다.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그것이 그의 의로 여겨졌다. 이 약속은 창세기 17장의 할례 언약을 거쳐 이삭의 출생으로 이루어졌고 신약의 족보로 이어진다. 관습이 아니라 출생으로 계보를 잇겠다는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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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상속자를 묻는 아브람

chanceMoon2026-09-01

하나님은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며 자신이 방패요 큰 상급이라 하신다. 아브람의 대답은 감사가 아니라 물음이었다. 자식이 없으니 집안의 상속자가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상속자라고 답하신다. 이어 아브람을 밖으로 이끌고 하늘의 별을 세어 보라 하신다. 아브람이 그 말씀을 믿으니 하나님은 그것을 그의 의로 여기셨다. 로마서와 갈라디아서가 이 한 절을 거듭 인용한다. 약속의 아들 이삭은 그로부터 여러 해 뒤에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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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아브라함이 종에게 맡긴 사명

chanceMoon2026-09-01

나이가 많이 든 아브라함은 집안의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을 불러 한 가지 맹세를 시킨다. 가나안 여자 가운데서 이삭의 아내를 구하지 말고 자기 고향 친족에게로 가라는 것이었다. 종은 허벅지 밑에 손을 넣고 여호와를 두고 맹세한 뒤 메소포타미아의 나홀 성으로 떠난다. 우물가에서 그는 물을 청했을 때 낙타에게까지 물을 먹이겠다고 답하는 여자를 표징으로 구했다. 리브가가 그대로 응답했고 종은 곧 엎드려 경배했다. 언약의 계보가 그렇게 다음 세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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