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단
chanceMoon2026-09-01
단은 야곱의 다섯째 아들이며 라헬의 여종 빌하가 낳은 첫 아들이다. 라헬은 하나님이 내 호소를 들으셨다고 말하며 판단하다라는 뜻의 이름을 붙였다. 광야 진영에서 단 지파는 북쪽을 맡아 행군의 뒤를 지켰다. 야곱은 죽기 전 단을 길섶의 뱀에 빗대며 자기 백성을 심판하리라 했다. 지파는 남서쪽 기업을 온전히 차지하지 못하고 북쪽 라이스로 옮겨 갔다. 사사 삼손이 이 지파에서 나왔다. 이름의 뜻과 걸어간 길 사이의 거리가 단의 기록을 이룬다. 요한계시록의 지파 명단에는 단이 빠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