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블레셋
NO IMAGE
NO IMAGE
블레셋 사람이 우물을 메우다
창세기 26장에서 이삭은 흉년 중에 그랄에 머물렀다. 그가 파종하여 백 배를 거두고 재산이 불어나자 블레셋 사람이 시기했다. 그들은 아브라함 때 팠던 우물을 모두 막고 흙으로 메웠다. 아비멜렉까지 떠나라고 요구했으나 이삭은 다투지 않고 골짜기로 물러나 우물을 다시 팠다. 에섹과 싯나에서는 분쟁이 이어졌고 세 번째 우물에서야 다툼이 그쳐 르호봇이라 불렀다. 끝내 아비멜렉이 찾아와 화친을 청하며 여호와께서 이삭과 함께 계심을 인정했다. 창세기는 이삭의 물러섬을 약속이 지켜진 자리로 기록한다.
NO IMAGE
NO IMAGE
NO IMAGE
NO IMAGE
NO IMAGE
NO IM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