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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

3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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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다말

chanceMoon2026-09-01

성경에는 다말이라는 이름의 여인이 둘 나온다. 한 사람은 유다의 며느리로 창세기 38장에 기록되었다. 남편 엘과 오난이 죽은 뒤 셀라와의 혼인이 미뤄지자 스스로 나서서 유다에게서 아들을 얻었다. 그가 낳은 베레스는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오른다. 다른 한 사람은 다윗의 딸이며 압살롬의 누이다. 이복 오라비 암논에게 욕을 당했으나 다윗은 암논을 벌하지 않았다. 그 침묵이 압살롬의 보복으로 이어졌다. 두 다말 모두 부당한 대우 속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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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자들이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다

chanceMoon2026-09-01

성경에는 보냄받은 사자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는 장면이 거듭 나온다. 야곱은 에서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온다는 전갈을 듣고 밤새 기도했다.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열 사람의 악평은 한 세대를 광야에 머물게 했다. 요압이 보낸 구스 사람은 승전과 함께 압살롬의 죽음을 다윗에게 전했다. 신약에서는 목자들이 천사에게 들은 구주의 소식을 사람들에게 옮겼고 빈 무덤을 본 여인들이 부활을 제자들에게 알렸다. 돌아온 사자의 전갈은 언제나 다음 행동을 불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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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지명이야기

마하나임

chanceMoon2026-09-01

마하나임은 요단 동편 길르앗 지역에 있던 성읍이다. 이름은 두 진영 또는 두 무리라는 뜻이다. 야곱이 라반을 떠나 에서를 만나러 가던 길에 하나님의 사자들을 보고 이곳을 하나님의 군대라 부르며 붙인 이름이다. 훗날 갓 지파의 땅으로 배정됐고 레위 사람의 성읍으로도 지정됐다. 압살롬이 반역했을 때 다윗은 예루살렘을 떠나 이곳으로 피해 임시 거점으로 삼았다. 솔로몬 시대에는 행정 구역의 중심지로 다시 이름이 나온다. 눈에 보이는 진영과 보이지 않는 진영이 겹친 자리라는 뜻이 이름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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