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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장

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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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라의 기쁨과 웃음

chanceMoon2026-09-01

사라는 두 번 웃었다. 처음은 장막 뒤에서 속으로 삼킨 웃음이었고 나중은 아들을 품에 안고 터뜨린 웃음이었다. 창세기 18장의 웃음은 나이 든 몸을 두고 나온 체념이었다. 창세기 21장의 웃음은 약속이 지켜진 뒤에 나온 감탄이다. 그 사이를 잇는 것이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는 물음이다. 태어난 아들의 이름 이삭은 웃음을 뜻한다. 히브리서는 이 여인을 믿음의 목록에 올려 두었다. 사라는 아들을 안고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라고 말했다. 웃음의 뜻이 완전히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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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내라

chanceMoon2026-09-01

이삭이 젖을 뗀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열었다. 그 자리에서 사라는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 모습을 보았다. 사라는 여종과 그 아들을 내보내라고 요구하며 상속을 함께 받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아브라함에게는 이스마엘도 자기 아들이었으므로 이 말이 몹시 괴로웠다. 하나님은 사라의 말을 들으라 하시면서 여종의 아들도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광야에서 물이 떨어졌을 때 하나님은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물을 보게 하셨다. 쫓겨난 쪽에도 약속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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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하갈과 이스마엘이 쫓겨나다

chanceMoon2026-09-01

이삭이 젖을 뗀 날 아브라함은 큰 잔치를 베풀었다. 사라는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리는 것을 보고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고 요구했다. 아브라함은 괴로워했으나 하나님은 사라의 말을 들으라 하시며 이스마엘도 한 민족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하갈과 이스마엘은 브엘세바 광야에서 물이 떨어져 죽음 앞에 놓였다. 하나님은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고 하갈의 눈을 밝혀 샘물을 보게 하셨다. 이스마엘은 바란 광야에서 활 쏘는 자로 자랐다. 이 축출을 바울은 두 언약의 대비로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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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하갈과 이스마엘을 먹이신 하나님

chanceMoon2026-09-01

하갈은 사라의 애굽 여종이었다. 아이를 배자 여주인의 학대가 심해졌고 그는 광야로 달아난다. 술 길 곁 샘물 가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그를 찾아온다. 성경에서 여자에게 나타나신 첫 기록이다. 하갈은 그분을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부른다. 이삭이 태어난 뒤 모자는 다시 브엘세바 광야로 내몰린다. 물이 떨어져 아이가 죽게 되었을 때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혀 샘물을 보게 하신다. 두 장면 모두 광야에서 일어난다. 하나님은 아이가 광야에서 자라는 동안 함께 계셨다. 창세기는 이 만남을 엘로이와 브엘라해로이라는 두 이름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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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이삭의 할례

chanceMoon2026-09-01

이삭의 할례는 창세기 21장 4절에 한 문장으로 기록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행했다. 명령의 근거는 창세기 17장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할례를 언약의 표징으로 세우시고 팔 일 만에 행하라고 정하셨다. 이삭은 약속으로 받은 아들이었으므로 그의 몸에 새겨진 표는 약속이 이어진다는 확인이었다. 신약은 이 표를 마음의 할례로 다시 설명한다. 바울은 겉모양이 아니라 속사람의 변화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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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이삭의 출생

chanceMoon2026-09-01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사라가 아들을 낳으리라 하시고 그 이름을 이삭이라 미리 지어 주셨다. 마므레 상수리나무 곁을 찾아오신 날에는 이듬해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고 못 박으셨다. 아브라함은 백 세였고 사라는 구십 세였다. 장막 뒤에서 그 말을 들은 사라는 속으로 웃었다.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는 물음이 그 웃음에 답한다. 창세기 21장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시기에 사라가 아들을 낳았다고 적는다. 이삭이라는 이름은 웃음을 뜻한다. 사라는 하나님이 자기를 웃게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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