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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장

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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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막벨라 밭과 굴을 사다

chanceMoon2026-09-01

사라가 헤브론에서 백이십칠 세로 죽자 아브라함은 묻을 자리를 구해야 했다. 그는 헷 족속에게 나아가 자신을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라고 밝히고 에브론의 막벨라 굴을 사겠다고 청했다. 에브론은 그냥 주겠다고 했지만 아브라함은 값을 다 치르겠다고 했다. 은 사백 세겔이 성문에서 여러 사람이 보는 앞에 건네졌다. 이 밭과 굴이 약속의 땅에서 아브라함이 소유한 첫 조각이 되었다. 뒷날 족장 부부 세 쌍이 모두 여기 묻힌다. 아브라함이 살아서 가진 가나안 땅은 이 밭 하나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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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지명이야기

막벨라

chanceMoon2026-09-01

막벨라는 헤브론 곁 마므레 앞에 있던 밭과 굴이다. 사라가 죽자 아브라함은 헷 족속에게 매장할 소유지를 청했다. 그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소할의 아들 에브론에게서 밭과 굴과 나무를 사들였다(창 23:16). 성문에 모인 사람들이 지켜보는 자리에서 거래가 끝났다. 이 밭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손에 넣은 유일한 땅이었다. 사라와 아브라함 이삭과 리브가 야곱과 레아가 모두 이곳에 묻혔다. 요셉은 애굽에서 아버지의 시신을 옮겨 이 굴에 두었다. 창세기는 이 밭 하나를 약속의 땅에 남은 첫 발판으로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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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아브라함의 소유가 세워지다

chanceMoon2026-09-01

아브라함은 평생 가나안에서 나그네로 살았다. 여호와께서는 세겜에서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셨고 롯과 갈라선 뒤에는 동서남북 보이는 땅을 다 주겠다고 하셨다. 창세기 15장에서는 애굽 강에서 유브라데까지를 경계로 밝히며 언약을 굳히셨다. 그가 실제로 산 땅은 사라를 묻으려고 은 사백 세겔을 치른 막벨라 밭과 굴뿐이다. 이 거래는 성문에 모인 헷 족속 앞에서 확정되었다. 약속과 소유 사이의 간격을 창세기는 감추지 않는다. 옮겨 가는 곳마다 쌓은 제단이 그 땅에 남은 또 하나의 표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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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에브론이 막벨라 굴을 내놓다

chanceMoon2026-09-01

사라가 헤브론에서 죽자 아브라함은 매장지를 구하려고 헷 족속 앞에 섰다. 그들은 좋은 묘실을 골라 쓰라고 했지만 아브라함은 소유로 삼을 땅을 원했다. 지목된 곳이 에브론의 밭 끝에 있는 막벨라 굴이다. 에브론은 성문 앞 사람들이 듣는 자리에서 밭과 굴을 그냥 드리겠다고 말했다. 아브라함은 값을 치르겠다고 물러서지 않았고 은 사백 세겔이 제시되었다. 그는 상인이 쓰는 저울로 은을 달아 주었고 밭과 굴과 나무까지 소유로 확정되었다. 헷 족속이 증인으로 선 자리에서 아브라함의 첫 소유지가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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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소할의 아들 에브론

chanceMoon2026-09-01

에브론은 소할의 아들이며 헷 사람이다. 헤브론 부근 막벨라 밭과 그 안의 굴을 소유하고 있었다. 사라가 죽자 아브라함이 매장지를 찾아 헷 족속에게 청했고 성문에 앉아 있던 에브론이 응했다. 그는 처음에 밭과 굴을 그냥 드리겠다고 말했으나 아브라함은 값을 치르겠다고 고집했다. 결국 은 사백 세겔에 거래가 성립했다. 이 밭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에서 법적으로 소유한 첫 땅이 되었고 뒤에 족장 가문의 무덤이 된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가운데 아브라함이 실제로 손에 쥔 부분은 이 밭 하나였다. 그 자리는 오늘날 족장들의 무덤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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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라의 죽음

chanceMoon2026-09-01

사라는 백이십칠 세를 살고 가나안 땅 헤브론에서 세상을 떠났다. 아브라함은 그를 위해 슬퍼하고 애통해한 뒤 장사 지낼 땅을 구하러 나섰다. 헷 족속 에브론에게서 막벨라 밭과 굴을 값을 다 치르고 사들인 일이 창세기 23장의 중심이다. 이 거래는 아브라함이 약속의 땅에서 처음으로 법적 소유권을 얻은 순간이었다. 막벨라 굴은 뒷날 이삭과 리브가와 야곱과 레아까지 함께 묻히는 족장 가문의 무덤이 되었다. 사라의 장례는 한 사람의 죽음이자 땅의 약속이 시작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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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라의 장례

chanceMoon2026-09-01

사라는 백스물일곱 살에 가나안 땅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에서 죽었다. 아브라함은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했다. 그리고 시신 곁에서 일어나 헷 족속에게 매장할 땅을 청한다. 헷 사람들은 좋은 무덤을 골라 쓰라고 했지만 아브라함은 굳이 값을 치르고 사겠다고 말한다. 에브론이 밭을 거저 주겠다고 하자 그는 은 사백 세겔을 달아 준다. 사라는 그렇게 막벨라 굴에 묻힌 첫 사람이 된다. 창세기 23장은 이 과정을 한 장에 걸쳐 자세히 기록한다. 눈물보다 계약 절차가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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