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셋

7개의 글

NO IMAGE

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아담의 수명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5장 5절은 아담이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다고 적는다. 백삼십 세에 셋을 낳았고 그 뒤로 팔백 년을 더 살았다는 계산이다. 홍수 이전 족장들의 수명은 모두 이처럼 길게 기록된다. 그런데 창세기 5장의 계보는 긴 햇수보다 마지막에 붙는 한 마디를 되풀이한다. 그가 죽었더라는 말이다. 에덴에서 선언된 경고가 숫자 뒤에서 그대로 확인된다. 아담의 수명이 성경 계보와 신약의 논증에서 어떤 자리를 차지하는지 정리한다. 로마서와 고린도전서가 아담의 죽음을 논증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NO IMAGE

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라멕

chanceMoon2026-09-01

창세기에는 라멕이라는 이름이 두 번 나온다. 한 사람은 가인의 후손이고 다른 한 사람은 셋의 후손이다. 가인 계열의 라멕은 두 아내를 둔 첫 사람이며 야발과 유발과 두발가인의 아버지다. 그는 자기를 상하게 한 사람을 죽였다고 아내들 앞에서 노래했다. 셋 계열의 라멕은 므두셀라의 아들이자 노아의 아버지로 칠백칠십칠 세를 살았다.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 짓고 저주받은 땅에서 위로를 얻으리라 말했다. 두 이름이 창세기 초반의 두 갈래 길을 보여 준다.

NO IMAGE

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아담의 계보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5장은 이것이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는 말로 시작한다. 아담에서 노아까지 열 사람의 이름과 나이가 차례로 적힌다. 본문은 하나님이 사람을 자기 모양대로 지으셨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며 그 형상이 자손에게 이어진다고 말한다. 동시에 그는 죽었더라는 문장이 이름마다 되풀이된다. 에녹만 예외로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세상에 있지 아니했다. 계보는 노아에서 멈추고 홍수 이야기로 넘어간다. 라멕은 아들 노아를 두고 이 아들이 우리를 안위하리라 말했다. 창세기는 이 이름에서 홍수 이야기로 넘어간다.

NO IMAGE

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셋에서 노아까지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5장은 아담의 아들 셋에서 시작해 노아까지 열 세대를 차례로 적는다. 아벨이 죽고 가인이 떠난 뒤 하와가 낳은 아들이 셋이다. 셋의 아들 에노스 때에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 계보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다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진 에녹이 있고 969년을 산 므두셀라가 있다. 라멕은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 짓고 저주받은 땅에서 위로를 얻으리라 말했다. 그 노아가 방주를 지어 홍수를 건넜다. 죄가 퍼지는 동안에도 하나님을 부르는 줄은 끊어지지 않았다.

NO IMAGE

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에노스

chanceMoon2026-09-01

에노스는 셋의 아들이며 아담의 손자다. 창세기 4장 26절은 그가 태어난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기록한다. 창세기 5장의 족보는 그가 구십 세에 게난을 낳고 구백오 년을 살다 죽었다고 전한다. 이름 자체가 연약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과 이어진다. 그의 세대에서 셋의 계보와 가인의 계보가 뚜렷이 갈라지기 시작한다. 누가복음의 예수 족보도 그의 이름을 그대로 싣는다. 성경이 그의 생애를 설명하는 문장은 몇 줄뿐이지만 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그 이름이 놓여 있다. 짧은 기록이 계보의 방향을 드러낸다.

NO IMAGE

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셋의 출생

chanceMoon2026-09-01

셋의 출생은 창세기 4장 25절에 기록된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고 떠난 뒤 아담과 하와에게 다시 아들이 태어났다. 하와는 하나님이 아벨 대신 다른 씨를 주셨다고 말하며 그 이름을 셋이라 지었다. 셋에게서 에노스가 났고 그때부터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창세기 5장의 계보는 아담에서 셋을 거쳐 노아까지 이어진다. 가인의 자손과 셋의 자손은 서로 다른 길을 걷는다. 누가복음의 족보도 이 줄기를 그대로 따른다. 셋의 출생은 끊길 뻔한 아담의 집안이 다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된다.

NO IMAGE

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아담의 후손

chanceMoon2026-09-01

창세기는 아담에게서 갈라진 두 줄기를 기록한다. 첫 세대인 가인과 아벨은 살인으로 끝나고 가인의 계보는 4장에서 멈춘다. 아벨 대신 태어난 셋에게서 새 줄기가 이어진다. 창세기 5장은 에노스에서 라멕까지의 이름을 지나 노아에 이르고 그 사이에 하나님과 동행하다 데려감을 받은 에녹이 있다. 홍수 뒤에는 셈과 함과 야벳이 열국의 조상이 되고 셈의 계보가 데라를 거쳐 아브라함으로 이어진다. 창세기의 이름 목록은 약속이 어느 줄기로 흘렀는지 보여 준다. 누가복음은 예수의 족보를 아담까지 거슬러 올린다.

© 2026 모줄성 · Template controlled · StyleFamily ba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