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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라

7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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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

chanceMoon2026-09-01

소돔과 고모라는 요단 평지에 있던 성읍이다. 물이 넉넉해 롯이 눈으로 보고 택한 땅이었으나 본문은 그곳 사람들이 여호와 앞에 악한 큰 죄인이었다고 적는다. 부르짖음이 크다는 이유로 여호와께서 친히 내려가 보시겠다 하셨고 아브라함은 의인 열 명까지 숫자를 낮추며 간구했다. 두 천사가 들어간 밤 성읍 남자들이 롯의 집을 에워싸면서 실상이 드러났다. 이튿날 하늘에서 유황과 불이 내렸다. 에스겔은 교만과 풍족함과 무관심을 죄목으로 덧붙인다. 신약은 이 성읍을 심판의 본보기로 거듭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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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소돔과 고모라의 함락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14장은 동방 네 왕과 평지 다섯 왕이 맞붙은 전쟁을 기록한다. 소돔을 비롯한 성읍들은 십이 년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 십삼 년째에 배반했다. 싯딤 골짜기에서 벌어진 전투는 평지 왕들의 참패로 끝났다. 승자들은 소돔과 고모라의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돌아갔다. 그 포로 가운데 소돔에 살던 아브람의 조카 롯이 있었다. 아브람은 집에서 기른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단까지 쫓아가 밤에 기습했다. 돌아오는 길에 그는 살렘 왕 멜기세덱의 축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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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지명이야기

소돔

chanceMoon2026-09-01

소돔은 요단 들 남쪽에 있던 성읍이다. 창세기 10장에서 가나안 경계를 설명하며 처음 이름이 나온다. 여호와께서 그 부르짖음을 살피러 가실 때 아브라함이 의인 열 명을 놓고 간구했다. 그러나 성읍은 유황과 불로 무너졌고 롯의 가족만 빠져나왔다. 에스겔은 소돔의 죄를 교만과 배부름과 가난한 자를 돌보지 않음으로 요약했다. 예수께서도 회개하지 않는 성읍을 두고 소돔의 이름을 꺼내셨다. 소돔은 그 뒤로 심판을 가리키는 이름이 되었다. 성읍은 사라졌으나 그 이름은 성경 곳곳에서 계속 불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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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소돔 사람들

chanceMoon2026-09-01

소돔 사람들은 요단 들판의 다섯 성읍 가운데 하나였던 소돔의 주민이다. 창세기 13장은 그 땅이 여호와의 동산 같았다고 적으면서도 주민들은 악하며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다고 말한다. 두 천사가 롯의 집에 들었을 때 성읍 남자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몰려와 손님을 내놓으라 요구했다. 롯이 말렸으나 그들은 듣지 않고 문을 부수려 했다. 천사들이 그들의 눈을 어둡게 했고 이튿날 유황과 불이 성읍 위에 쏟아졌다. 에스겔과 유다서는 이들의 죄를 교만과 음행으로 정리한다. 신약은 이 사건을 심판의 본보기로 거듭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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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지명이야기

고모라

chanceMoon2026-09-01

고모라는 소돔과 늘 함께 불리는 성읍이다. 롯이 눈을 들어 바라본 요단 들판은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다. 그 풍요 아래 죄악이 쌓였고 부르짖음이 하늘에 이르렀다. 아브라함은 의인 열 명을 두고 하나님과 값을 흥정하듯 간구했으나 그 수도 채워지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내리셨고 성읍과 온 들판과 초목까지 사라졌다. 이후 성경은 고모라를 심판의 본보기로 거듭 불러낸다. 예수와 유다서도 그 이름을 심판의 본보기로 들어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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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chanceMoon2026-09-01

소돔과 고모라는 요단 들판에 있던 성읍이다. 여호와께서 그 부르짖음을 살피러 내려가시자 아브라함이 의인 열 명을 두고 간청했다. 두 천사가 소돔에 들어갔고 성읍 사람들이 롯의 집을 에워쌌다. 천사들은 롯의 가족을 끌어냈고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유황과 불을 내리셨다.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 소금 기둥이 됐다. 에스겔과 유다서는 후대에 이 성읍을 다시 불러내 교만과 음란을 지적했다. 창세기의 이 기록은 이후 성경 전체에서 심판을 말할 때 되풀이해 불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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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비르사

chanceMoon2026-09-01

비르사는 아브라함 시대에 고모라를 다스린 왕이다. 창세기 14장 1절에서 2절은 그를 소돔 왕 브라와 나란히 적으며 평지의 다섯 성읍 가운데 하나를 맡은 자로 소개한다. 다섯 왕은 열두 해 동안 엘람 왕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등을 돌렸고 싯딤 골짜기에서 크게 졌다. 달아나던 소돔과 고모라 왕의 사람들이 역청 구덩이에 빠졌다고 성경은 적는다. 비르사라는 이름은 악과 이어진 뜻으로 풀이되기도 한다. 그가 다스린 성읍은 뒤에 소돔과 함께 무너진다. 성경은 그의 말이나 행적을 따로 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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