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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6장

1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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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을 만나다

chanceMoon2026-09-01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하자 애굽인 여종 하갈을 아브람에게 주었다. 하갈이 임신하자 두 사람 사이가 틀어졌고 하갈은 학대를 피해 광야로 달아났다. 여호와의 사자가 술 길 곁 샘물에서 그를 만난다. 사자는 사래의 여종 하갈아 하고 이름을 부르며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다. 그는 하갈에게 돌아가 순종하라 이르면서 자손을 셀 수 없이 번성하게 하겠다고 약속한다.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의 뜻과 그 아이의 앞날도 함께 알려 준다. 하갈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새 이름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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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래의 제안

chanceMoon2026-09-01

가나안에 들어온 지 십 년이 지나도록 사래는 자식을 낳지 못했다. 사래는 아브람에게 애굽 여종 하갈에게 들어가라고 말한다. 여호와께서 자기 출산을 막으셨으니 여종에게서라도 자녀를 얻겠다는 계획이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들었다. 당시 근동에서는 자식 없는 아내가 여종을 남편에게 주는 일이 관습으로 허용되었다. 그러나 이 결정은 하갈의 임신과 집안의 다툼으로 이어졌고 이스마엘이 태어났다. 창세기 16장 첫머리의 기록이다. 약속의 아들은 그 뒤에 태어난 이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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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다

chanceMoon2026-09-01

아브람이 하갈의 처분을 사래에게 맡기자 사래는 여종을 심하게 다루었다. 견디지 못한 하갈은 임신한 몸으로 집을 떠나 광야로 들어갔다. 술 길 곁 샘물 근처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을 찾아온다. 사자는 여주인에게 돌아가 복종하라고 이르면서 네 씨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고 말한다. 하갈은 자신을 보시는 하나님이라 부르며 그 샘 이름을 브엘라해로이라 하였다. 학대의 자리에서 약속이 주어진 셈이다. 하갈은 돌아갔고 이스마엘을 낳았다. 창세기 16장이 남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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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래가 아브람을 원망하다

chanceMoon2026-09-01

사래는 자식을 얻으려고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주었다. 계획은 사래가 냈고 아브람은 그 말을 들었다. 하갈이 임신하자 여주인을 가볍게 여기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래는 아브람에게 나의 억울함은 당신이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호와는 나와 당신 사이를 판단하시기를 원한다는 말까지 덧붙였다. 아브람은 하갈을 사래의 손에 다시 맡겼고 학대를 견디지 못한 하갈은 광야로 도망쳤다. 창세기 16장이 기록한 사건이다. 이 다툼에서 이스마엘이 태어났고 갈등의 뿌리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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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마엘

chanceMoon2026-09-01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이 애굽 여종 하갈에게서 얻은 첫아들이다. 이름은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뜻으로 여호와의 사자가 직접 지어 주었다. 그는 열세 살에 아브라함과 함께 할례를 받았으나 언약의 상속자는 이삭이었다. 이삭이 젖을 뗀 뒤 어머니와 함께 집을 떠나 브엘세바 광야를 헤맸다. 물이 떨어진 자리에서 하나님이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고 샘을 보게 하셨다. 그는 광야에서 활 쏘는 자로 자라 열두 아들을 낳았다. 아버지의 장례 날에는 이삭과 나란히 막벨라 굴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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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이 돌아와 이스마엘을 낳다

chanceMoon2026-09-01

광야에서 여호와의 사자를 만난 하갈은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았다. 여주인 사래에게 돌아가 그 수하에 복종하라는 말이었다. 사자는 셀 수 없는 자손을 약속하면서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부르라고 일렀다. 하나님이 그의 고통을 들으셨다는 뜻이다. 하갈은 그대로 돌아와 아브람에게 아들을 낳았고 그때 아브람은 팔십육 세였다. 이스마엘은 첫 아들이었으나 언약의 상속자는 뒤에 태어날 이삭이었다. 창세기 16장 후반부가 그 순종과 출생을 기록한다. 순종의 자리에서 약속이 시작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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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다

chanceMoon2026-09-01

성경에서 사람이 하나님께 이름을 붙인 첫 장면은 창세기 16장에 나온다. 그 사람은 족장이 아니라 애굽 출신 여종 하갈이었다. 사래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달아난 하갈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났다. 사자는 돌아가 복종하라고 명하면서 셀 수 없는 자손과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을 약속했다. 하갈은 그 자리에서 주를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불렀다. 히브리어 엘 로이가 여기서 나왔고 그 샘은 브엘라해로이로 불렸다. 낮은 자리의 사람이 하나님을 부른 첫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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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이 임신하다

chanceMoon2026-09-01

가나안에 들어온 지 십 년이 지나도록 사래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사래는 애굽 여종 하갈을 아브람에게 주어 그에게서 집을 세우려 했다. 고대 근동에서 낯설지 않은 관습이었으나 결과는 사래의 기대와 달랐다. 하갈은 임신하자 여주인을 멸시했고 사래는 아브람에게 항의했다. 아브람이 물러서자 사래는 하갈을 학대했고 하갈은 광야로 달아났다. 창세기 16장 앞부분은 약속을 앞당기려던 인간의 계획이 남긴 자국을 보여 준다. 이스마엘의 출생은 그 계획이 낳은 첫 열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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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인물이야기

이스마엘에게 주신 약속

chanceMoon2026-09-01

이스마엘은 아브라함의 맏아들이며 애굽 여종 하갈에게서 났다. 사래의 학대를 피해 광야로 달아난 하갈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난다. 태중의 아이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하시는데 그 뜻은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말이다. 창세기 17장에서 하나님은 이스마엘도 복을 받아 열두 두령의 아버지가 되리라 하신다. 이삭이 태어난 뒤 하갈과 이스마엘은 집을 떠나게 된다. 브엘세바 광야에서 물이 떨어졌을 때 하나님이 다시 개입하신다. 창세기 25장은 그의 열두 아들 이름을 실제로 적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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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사래에게 한 아브람의 대답

chanceMoon2026-09-01

창세기 16장은 사래가 여종 하갈을 아브람에게 준 일에서 시작한다. 가나안에 산 지 십 년이 지나도록 자식이 없자 사래는 여종에게서 집을 세우려 했고 아브람은 그 말을 들었다. 하갈이 임신한 뒤 여주인을 멸시하자 사래는 아브람에게 따졌다. 아브람은 여종이 그대의 수중에 있으니 좋을 대로 하라고 답했다. 학대를 견디지 못한 하갈은 광야로 도망했고 거기서 여호와의 사자를 만났다. 약속을 사람의 방법으로 앞당기려 한 시도가 남긴 결과다. 창세기 16장은 그 갈등의 처음과 끝을 짧게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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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사건이야기

아브람이 사래의 제안을 받아들이다

chanceMoon2026-09-01

가나안에 들어온 지 십 년이 지나도 사래는 아이를 낳지 못했다. 그는 여종 하갈을 남편에게 주며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고 말한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들었다. 하갈이 임신하자 여주인을 멸시했고 사래는 남편에게 책임을 돌린다. 아브람이 하갈의 처분을 사래에게 맡기자 사래가 학대했고 하갈은 광야로 도망쳤다. 창세기 16장 1절에서 6절이 이 짧고 무거운 장면을 담는다. 하갈은 광야에서 여호와의 사자를 만나 이스마엘을 낳으리라는 말을 듣는다. 언약은 결국 이삭에게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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